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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미세 먼지가 많다고 해서 밤에 미에어2 를 작동 시켰습니다.
미에어는 정말 심각하게 집에 먼지가 들어오지 않은 이상 자동적으로 세게 작동한 적이 없더군요.

아이폰으로 미에어2를 제어하기 위해 mi home 을 설치 했습니다. 인증을 하고 나서 보니 아래 매뉴가 4개 정도 있네요. 전원, 자동, 야간, 선호가 있는데요. 전원키면 자동으로 작동을 하죠. 이 메뉴 중에 선호를 꾹 1초 정도 길게 눌러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래 사진 처럼 면적에 따라 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더군요. 전에는 잘 몰라서 선호를 누르면 최대로 설정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말 굉음 소리가 났거든요.
이제 이 기능을 알고 나서 부터 중간쯤으로 하고 자동으로 하지 않고 선호부터 누르고 합니다.



알다시피 2016년 환경부에서 미에어2나 국내 제품의 공기 청정기가 정확하게 미세먼지 측정을 못한다고 기사가 나온적이 있었어요. 미세 먼지를 측정하는 센서가 고가 금액인데 미에어 자체가 그런 고가의 센서를 넣진 않았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그런 기사 나오고 나서 자동보다는 직접 어느 정도 설정을 해서 선호 기능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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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코 2018.03.30 09:46 신고

    우왕..~~ 이런 몰랐던 기능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