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운 블로그

미국 금리가 인상되면 제일 궁금한 가계 부채가 어떻게 될까?

기준 금리가 인상되면 부채에 대한 이자 부담이 가중 되어 나라 전체가 부실에 빠질 위험이 커진다.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우리나라 금리도 따라서 상승하게 되는데, 국내에 있던 자금이 국내 채권을 팔고 달러로 환전하므로,

이전보다 금리를 높여서 팔아야 되므로 이로 인해 시중금리가 상승하게 된답니다.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하게 되고, 이로 이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하는 가구가

늘어나 경매로 넘어가게 되는 주택이 많아지게 됩니다.

그럼 부동산 가격이 당연히 폭락하게 되고, 일본의 부동산 침체 길을 함께 걷는 꼴이 된다는 점이죠.

 

간략하게 줄여보면…

 

미국금리 인상 => 한국금리 인상 => 시중금리 인상 => 주택담보대출금리 인상 =>

원리금 상환 어려운 가구..부동산 경매 => 부동산 가격 하락 => 부동산 침체길 ….

=> 한국 경제 침체길…

 

* 시중금리 : 시중금리(市中金利)는 일반적으로 시중 금융기관이 대출할 때의 금리를 말한다. 시중 금융기관의 금리는 은행어음할인할 때의 금리, 예금 수입시의 금리, 콜금리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시중금리라 할 경우는 대출할 때의 금리를 가리켜 말한다. 시중금리의 대부분은 그 최고 한도를 규제하고 있다.

 

 

그 동안 보면, 4년~5년 사이마다 위기가 찾아온다.

이번 정권 또한 이것을 비켜갈 수 없으며, 어떻게 금융 위기를 해체갈 지 긴장할때 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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